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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ON MY OWN TIME (OMOT)
소소한 먹거리

스타벅스 콜드 브루 몰트, 클래식 아포카토

by 코끼리얼리 2021. 12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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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 

오늘은 스타벅스 리저브에서만 판매하고 있는

 

음료 두가지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.

 

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콜드 브루 몰트와

 

엄마의 픽인 클래식 아포카토를 주문했습니다:)

 

 

 

 

'콜드 브루 몰트'

 

공식 어플에 있는 이미지 입니다.

 

콜드 브루 몰트 가격은 8500원.

 

(톨사이즈 기준, ICED ONLY)

 

 

콜드 브루 몰트는 리저브 전용 음료이고,

 

바닐라 아이스크림, 몰트가 블렌딩된 리저브만의 쉐이크입니다.

 

 

톨 사이즈의 내용량은 355ml로 505kcal 입니다.

 

 

콜드 브루 몰트는 톨 사이즈로 원 사이즈만 판매합니다.

 

음료가 생각보다는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고 가볍습니다.

 

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바닐라와 커피 중간 맛의 쉐이크인 것 같고,

 

단 맛이 먹을수록 강하게 나서

 

톨 사이즈 이상이었으면

 

먹기에 조금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 

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어서 기대감이 컸는데,

 

저는 한 번 마셔본 걸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:)

 

 

'클래식 아포카토'

 

공식 어플에 있는 이미지 입니다.

 

클래식 아포카토 가격은 7000원.

 

(톨 사이즈 기준)

 

 

클래식 아포카토는 리저브R매장 전용 음료이고,

 

리저브 에스프레소 투 샷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진하게 어우러진

 

정통 아포카토 입니다.

 

 

톨 사이즈의 내용량은 355ml로 240kcal 입니다.

 

 

일회용 컵에 받고 생각했던 비쥬얼이 아니라서 후회했습니다.

 

아포카토는 무조건 매장 컵에 받는 걸로:)

 

 

아포카토는 기대했던 대로 맛있습니다.

 

아이스크림이 진하고 양도 많고,

 

에스프레소랑 잘 어우러져서 더 맛있었습니다.

 

아포카토는 왠만하면 다 맛있는 것 같아요.

 

저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는데

 

엄마는 맛있게 다 드시고 난 후에,

 

투썸 플레이스의 아포카토가 더 맛있다고 하셨어요:)

 

 

 

리저브 음료는 오랜만에 주문한 거라 기대감이 컸는데,

 

콜드 브루 몰트보다는

 

아포카토가 더 가성비 좋은 메뉴였던 것 같아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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