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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ON MY OWN TIME (OMOT)
공간

[제주] 호텔 더본

by 코끼리얼리 2026. 4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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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 

오늘은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호텔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.

 

백종원님의 호텔로 유명한 더본 호텔인데요,

 

초기에는 예약이 꽉 차서 투숙하기 어려웠다고 하는데

 

저는 비교적 비수기인 3월 말에 잘 다녀왔습니다:)

 

'제주 호텔 더본'

 

 

저희가 예약한 디럭스 트리플 룸 이미지 입니다.

 

더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3월 말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박4일 투숙,

 

2인 조식 포함하여 462,000원을 결제 했습니다.

 

 

15개월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서

 

홈페이지 예약 후에 유선으로 침대 가드 요청을 따로 했습니다.

 

방에 들어가니 한 쪽에 침대 가드가 설치되어 있었는데,

 

프론트에 혹시 침대 가드 여유분이 있는지 문의하니

 

다행히 하나 더 있어서 설치 해 주셨습니다:)

 

 

가드는 침대 옆에 세우고 넘어지지 않게?

 

객실 내부 의자를 붙여서 지지해 주는 방식이라

 

많이 안전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.

 

 

디럭스 트리플 룸은 퀸 베드 하나와 싱글 베드 하나가 있습니다.

 

 

미니 냉장고에는 생수 3병이 있는데,

 

객실 청소 시 매일 3병을 채워 주십니다.

 

 

화장실 내부 이미지 입니다.

 

일회용품 사용 금지로 어메니티는 큰 통에 리필되는 형식입니다.

 

감귤향이 상큼하고 참 좋았어요:)

 

 

샤워 가운, 슬리퍼, 옷장 등이 있습니다.

 

 

방에서 보이는 호텔 주차장과 유명한 연돈 식당 뷰입니다.

 

더본 호텔은 실내 주차장이 없습니다.

 

 

호텔 이용 안내서와 체크인 시 받는 쿠폰 이미지 입니다.

 

2인 조식 3일치 쿠폰에 날짜가 찍혀 있습니다.

 

 

저희는 체크아웃 하는 날

 

빽다방 빵 연구소에서 아메리카노 2잔과 웰컴브레드 1개 쿠폰을 이용했는데요,

 

음료 테이크 아웃은 일회용 컵 환경 부담금이 있어서

 

각 300원씩 총 600원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.

 

웰컴 브레드는 연유 크림의 빵으로 정말 달고 맛있었어요: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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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에 오면 꼭 묵고 싶었던 호텔이었는데,

 

쿠폰 서비스가 다양하고

 

호텔 조식과 식당들 가성비도 좋고 너무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.

 

 

다만 저는 15개월 아기와 함께 머물기에는

 

조금 불편하다고 느껴서

 

아기가 많이 자란 후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: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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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더본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로 18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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